[캡틴하록] 아르카디아, 하세가와 1/1500 SPACE SHIP

"우주의 바다는 나의 바다."







추천색상대비 조금 더 푸른기가 도는 녹색으로 채색.
아래쪽 하얀띠(?)는 동스케일 은하철도999입니다
벤텐마루와는 달리 접착이 필수인 키트입니다.


정면샷.
해골마크가 간지

클래식한 뒷태는
하록선장의 풍취


선미나무(?)부분의 금장은
데칼로 재현이 되어있습니다.
마크소프터(별매) 필수

은하철도999.
프라판을 삼각형으로 살짝 잘라서 999를 베이스에 고정시켰습니다.


오오오



멋져부러


캡틴~~

브릿지에 창문(노란색)이나 해골마크도 데칼로 재현이 가능한데,
이쪽은 도장하는쪽을 추천합니다.

벤텐마루와의 크기비교샷
벤텐마루가 1:1300임에도 불구하고 절반정도 크기입니다.
물론 가격도 싸고...
그런데, 제작시간은 아르카디아가 훨씬 짧았네요 -.-;

동스케일 야마토와의 비교샷
크기는 비슷합니다. (가격은 아르카디아가 더 비쌈--;)
야마토는 1:1000이었네요. 정규군보다 훨씬큰 해적선이라니...

.


그리하여 우주함대가 꽉차가는데...

얘네들을 놓을 자리가 없네요;;;

덧글

  • 루루카 2013/02/06 00:04 #

    너무 멋지네요!
    은하철도 쓰리나인 크기가... 참... ^_^`... 야마토도 그렇고 엄청 거대하다는 느낌이네요.

    우주함대에 아크앤젤도 보이는군요?
  • SpaceCat 2013/02/16 22:25 #

    배에 비하면 기차야 작긴한데, 아르카디아가 너무 큰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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