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1/1200 AIDA (AIDAcara) SHIP


한번에 세 척 만드느라 힘들었네요. 담부턴 한번에 한개씩만 만들어야지...
그래도 요런 스몰 스케일들은 고퀄로 만들긴 힘들지만 모이면 이뻐서 떼샷을 노려봅니다.


AIDA는 해당 선사의 1번선으로 후속 선박이 나오면서 AIDAcara로 개명되었는데 건조직후의 모습이라 데칼도 선명이 AIDA로만 되어 있습니다.
레벨제 다른스케일의 1:600, 1:400 AIDA는 같은 배가 아니라 동일 선사의 6~7만톤급으로 훨씬 큰 배입니다.


본도색은 군제락카, 데크나 붓질 등등은 아크릴 사용

하양은 군제 쿨 화이트, 유광

하단 파란색은 군제 블루 + 흰색약간, 유광

요 배는 하단에 빨간 아산화동 계열이 아니라 실리콘 페인트를 발랐습니다.(마찰력감소로 연비상승 기능) 따라서 유광


데크는 타미야 Deck Tan 무광, 청록 및 녹색은 바예호 아크릴 조색으로 사용, 무광

유리창부분은 썬팅느낌으로 칠하려고 클리어 블루 5: 클리어 옐로우 2 : 유광클리어 3의 청록으로 칠했고,

조그만 원형창 이런데는 검정으로



AIDA는 그 특유의 틀레오파트라 눈과 앵두같은 입술이 돋보입니다. 그것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외장이 화려합니다.



가운데 농구장이 있는데, 사진상으로는 나무데크가 아니고 놀이터같은데 쓰는 우레탄재질같아보입니다.
나무 몰드가 되어있었는데 나중에 알아서 몰드를 밀어버리진 못했습니다. 농구 코트 데칼로 뽑아서 붙일까도 싶었지만 넘 오바같아서 참음...
연돌 뒤에 있는 나무데크 부분은 이상한데 접합선이 있어서 못잡고 걍 페인트를 흘려넣어서 살짝 땜빵을 해줬는데요.
금형 사이즈 줄이려고 일부러 이상하게 디자인된것 같은데, 잘라내서 하단부품에 붙여서 잡는게 나았을 것 같습니다.


AIDA (2001~ : AIDAcara)
Port : ~1997 Rostock (Germany)
Owner : AIDA Cruises
Builder : Kvaerner Masa (現STX Finland)
In service : Jun. 1996
L : 193m, W : 28m, Draught : 6.2m, GT : 38,531
Capa. : 1186 passen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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