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08일
야가미 국장의 비밀스런 취미
야가미 국장...
그러니까 데스노트에서 라이토의 아버지입니다.
오늘 발견한 사실인데,
야가미 국장의 비밀을 하나 알아낼 수 있었지요.
(제보는 민우대원)


그러니까 데스노트에서 라이토의 아버지입니다.
오늘 발견한 사실인데,
야가미 국장의 비밀을 하나 알아낼 수 있었지요.
(제보는 민우대원)
그의 비밀은 바로...
명품족

파네라이 데이라이트...군요...
뭐랄까...
검색해보니...
이 제품은 얼만지 모르겠는데
파네라이가... 중고로 300~600만원사이더군요.
어허허... 새건 얼마란 소리야...
3만원짜리 시계를 사면서 손을 파르르 떨었던 나로서는...
아무튼 야가미 국장... 사실은 명품족이었군요.
이젠 국장의 양복조차 예사로워보이지 않습니다.
사실 양복 안감으로는 악취미의 루이뷔똥무늬의 원단이 쓰이지 않았을까
두려움이 앞서는군요.
우리 국장님이 명품족이었다니

삐뚤어질테다...
# by | 2006/10/08 21:19 | 만담사랑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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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6&no=417818 KAIST 문화과학대학원에는 문학도, 작곡가, 미술작가, 컴퓨터 전공자 등 문ㆍ이과를 넘나드는 다양한 이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함께 연구하고 있다......more
(아들이 데스노트를 줍는것 빼고) 부럽다. 야가미 국장...
그러기를 어언 20년... 그리고 아내몰래 장만한 파네라이일지도 모르지.
내가 동경에서 본 일이다
나이든 형사 한명이 떨리는 손으로 시계하나를...
(중략)
나는,
"왜 그렇게까지 애를 써서 그 명품을 샀단 말이오?
어차피 핸드폰이 있으니 시계는 필요없지 않소"
하고 물었다. 그는 다시 머뭇거리다가 대답했다.
"이 파네라이, 한 개가 가지고 싶었습니다."
문세롬// 인간 야가미 그의 화려한 인생역경을 옅본다.
칸언니// 난 그런데... ㅋ